본문 바로가기
카테고리 없음

25.12.31

by jammie-h 2025. 12. 31.

30년이 넘는 삶을 사업으로 살아 온 아버지도 지금의 나의 마음이 같다는 걸 느꼈다.

내일 모레 칠십인 사람이 지금도 잘 살아보겠다고 나에게 위로를 건넨다.


"나도 아빠 피가 이어져 있는 거 같다.
그러니 고맙다는 말은 내가 잘 되면 이야기 해라."라고 하니,

"너가 행복하게 살면 된다."

사랑이란 의미를 배웠다.